2009/11/20 21:44 경제이야기
대출을 해? 말어? 대출할때 유용한 대출 할부금 계산기
뭐 신용카드, 마이너스 통장도 대출의 일부라고 볼수 있겠죠.
대출을 할때 가장고민하는 것이 원리금과 이자를 계산하는 건데요. 실상 이자 몇프로다 이런거만 알지 실제로 자기가 빌린 금액에 대해서 상세히 알지 못하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왕에 대출을 해야 한다면 정확하게 계산해서 계획을 잘 짜야 될겁니다.
안그러면 어느순간 신용불량자가 되서 빛에 허덕이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이렇게 대출을 할때 갚아야할 이자와 원리금에 대한 정보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계산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사용법은 무지 간단합니다. 원리금과 이자율, 갚을 기간을 입력하면 자세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1000만원을 1년동안 연 8%로 빌렸을때.
좌측의 그래프로 시각적으로 이자가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매월 상환해야할 상환금, 원금, 이자, 잔금등을 상세하게 표시해 줍니다.
이밖에 주택 자금 대출 부대비용도 알수 있습니다.
이 대출 할부금 계산기는 국민은행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자동차 살때 비용이 얼마나 들까 해서 계산해 봤는데 쩝!
자동차 할부가 8프로 정도 되는데 중간에 캐피탈이 먹는 수수료까지 합치면 11프로정도가 된다고 해서 11프로로 계산을 해봤습니다.
YF소나타가 3000만원이라 치고 1000만원 선금에 2000만원을 할부로 하면...
저걸 보고 있노라니 타던차 조금 더 타서 버티다가 현금으로 살 능력될때 사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꼭 필요에 의해서 사야할 경우라면 어쩔수 없겠지만 사실 타던차가 그저 노후되서 새차로 기분좀 내볼려고 했는데 걍 중고나 알아야봐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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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할때, 자신의 사치를 위해서 빌린다면, 망하는 지름길이죠 ^^
부동산이나 학자금 대출은, 미래에 대한투자 & 자신의 몸값올리는 길이라서
괜찮습니다.
자가용 구매 가격은 연봉의 50%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네요.
하지만 이것도 집 구매 한 후에 하시는게 좋습니다. ^^